사진=혜리 채널
사진=혜리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19일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 다녀왔어요”라며 “‘선의의 경쟁’으로 여우주연상, ‘미스터리 수사단’으로 여자 예능인상 두 개의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열심히 살았다고 칭찬해 주시는 거 같아서 너무 행복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혜리는 “그리고 팬분들 덕분에 인기 스타상도 받았어요. 처음 받는 인기상이어서 더 감격…”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성실하고 겸손하게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며 “다양한 방면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뿐만 아니라 혜리는 “그리고 오늘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우리 헤메스 최고다!”라고 흡족해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한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리는 드레스를 차려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방민아는 “축하해 혜리혜리이혜리”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혜리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첫 번째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를 열고 각국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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