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파트리샤가 자신의 여행 스타일을 설명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에서는 파트리샤의 여행 스타일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 파트리샤가 함께했다. 파트리샤는 김성주의 “오빠 뭐해요 지금?”라는 질문에 “오빠 뭐 하겠죠? 저희는 서로 하루 일과를 얘기하지 않는 사이라서”라며 머쓱해했다.
이어 파트리샤는 김성주의 “여행 좋아하세요?”라는 질문에 “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저는 친구랑 같이 가는 편이에요. 저도 친구랑 여행을 가면 딱 그 모습이다. 친구들마다 역할들이 있다. 저는 뒤에서 먹는 역할”라고 답했다. 이에 강소라는 “이런 분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 저는 J인데 따라주는 P가 있으면 행복하거든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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