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방송캡처
MBC ‘전참시’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주현이 잠옷을 입고 산책을 나갔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주현이 아침 운동을 위해 운동복을 입고 잔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트레칭을 끝낸 박주현이 반려견 산책을 위해 밖으로 나섰다. 잠옷을 입고 그대로 나온 박주현은 “저게 잠옷처럼 보이지만 운동복을 입고 잔 겁니다. 발상의 전환. 운동복을 입고 자면 신발만 신고 나갈 수 있다”라고 털털한 태도로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산책을 하던 박주현은 “가볍게 3km만”라며 러닝을 시작했다. 박주현은 “복덩이가 어렸을 때부터 저랑 운동을 많이 해서”라고 덧붙였다. 박주현은 “너무 싫고 너무 좋다”라고 소리치며 달려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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