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방송캡처
SBS ‘런닝맨’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런닝맨’ 멤버들이 예쁜 미연에 감탄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새벽부터 숍에 다녀왔다는 미연에 멤버들이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런닝맨이 경주를 찾아갔다. 그리고 멤버들이 경주 타워에 모였다. 제작진은 “경주까지 여러분과 함께하기 위해 온 반가운 게스트가 있는데요”라고 말했고, 오늘의 게스트 아이들 미연이 합류했다.

미연을 보자마자 멤버들이 예쁘다며 주접 멘트를 날렸다. 지석진은 “너 숍은 몇 시에 가니?”라고 물었고, 미연이 “새벽 3시요”라고 답해 멤버들이 모두 놀랐다. 그리고 미연은 “안 갔다 오신 거예요?”라며 오히려 신기해했다. 유재석은 “안 갔다 왔지”라며 당연하다는 듯 답했고, 하하는 “예은이는 워터밤 갔다가 바로 왔어”라며 지예은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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