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사진과 함께 “이야~~ 이제 비 끝났나? 다들 비오는 동안 잘 보내셨나요? 히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이서는 레인부츠를 신고 장마룩을 완성했다. 류이서는 커피를 마시며 미소 짓고 있다.
또 류이서는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이서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류이서는 15년간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전진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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