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지코와 설현의 연애가 실시간 검색어1위에 오르며 아이돌 공인커플의 모습을 알렸다. 14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실시간 검색어로 한주간 소식을 정리한 가운데 핫한 커플 지코와 설현의 연애 소식을 소개했다.

지코와 설현의 연애에 대해 "지난 3월부터 사랑을 싹틔웠다 5월에 설현씨의 구설수가 오르며 힘들었을 시기에 지코씨가 버팀목이 되어줬다 해외 나가기 전후에 두 사람은 만나며 사랑을 키워갔다"며 디스패치의 김수진 기자가 밝히며 두 사람의 연애사실을 알렸다. 지코와 설현측은 기사가 뜬 후 2시간만에 사실을 인정하며 아이돌 공인 커플이 되었음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는 기자단톡을 통해 여름을 날릴 납량특집으로 이승환의 뮤직비디오가 뽑히며 무서운 일화를 공개했다. 기자단은 "무서운 일화는 '전설의 고향'이 있다 촬영장의 귀신 일화는 거의가 거기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며 90년대 사람들을 오싹하게 한 납량 시리즈임을 소개했다.

'전설의 고향'에 이어 무서운 드라마에 한 획을 그은 드라마 'M'을 꼽으며 "심은하씨가 녹색눈으로 변하며 남성 목소리가 나는게 인상적이었다 사실 그 드르마는 '메디컬 스릴러'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낙태'라는 주제를 다루었다"며 숨어있는 사실을 알리며 "최고 시청률이 50%며 평균 시청률이 30%대였다"며 인기를 증명했다.

이어 영화계에서는 '귀신이 나오면 대박을 친다'는 속설처럼 대박친 영화에 종종 귀신이 나왔음을 알리며 "영화 '곡성'에서 귀신이 나온것을 장소연씨가 라디오에서 밝혔다 실내 촬영이었는데 그림자가져 다시 찍었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까 조명 위에 사람이 있었다"며 대박과 귀신의 연관관계를 알렸다.

영화 뿐만 아니라 10년간 장수 예능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무한도전'은 지난 '귀곡성' 특집으로 촬영했을때 하하의 뒤에 누군가 기다리는 모습이 보이며 귀신인지 아닌지로 팬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했음을 알리며 오싹한 일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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