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열대야로 인해 잠 못 드는 밤, 이휘재와 서언·서준이가 여름밤의 치킨 파티를 펼쳤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서언·서준이와 함께 야식을 즐겼다. 이들은 치킨과 수박을 먹고, 야외 취침을 하며 여름 밤을 즐겼다.

이휘재는 주문을 마치고 치킨이 준비되는 사이에 아이들을 치킨집에 남겨두고 수박을 사기 위해 나섰다. 이휘재는 치킨 포장을 요청했지만 치킨집에 남은 서언·서준이는 아빠가 없는 사이 치킨을 시식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양념 치킨을 한 입 베어 물고, 매운 맛에 놀라 물을 들이켰다. 이어 양념치킨을 물에 담가 먹으며 치킨집 사장님과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서언·서준이는 VJ 삼촌들의 입에도 치킨을 하나씩 넣어주었고, 밖에 있는 스태프들에게도 치킨을 나눠주는 모습을 보였다.

곧이어 이들은 집 근처 야외에 텐트를 치고 야외 취침을 하기로 했다. 잠들기 전 이들은 시원하게 수박을 먹으며 잠시 무더위를 잊었고, 텐트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여름 밤의 낭만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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