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최종 선택을 앞두고 윤소희와 이민혁의 알콩달콩 데이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13일 방영된 tvN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연출 손창우)에서 최종 선택 미션이 놓인 다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에 앞서 이민혁과 윤소희의 아쿠라리움 데이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하석진과의 데이트를 마친 윤소희는 이민혁과 만나 여느 커플과 다름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태국 촬영까지 마치며 더욱 가까워진 다섯 배우들은 드디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다. 이민혁은 윤소희를, 윤소희는 하석진을, 안보현은 유라를 향한 비교적 확실한 호감을 드러내고 있어 남은 두 배우의 결정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다음 회에는 그간의 추억들이 전시되 있는 공간에 찾은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들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자체제작 드라마 '아이언레이디'를 비롯해 리얼리티가 담긴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토요일 밤 오후 9시 40분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