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나 SNS
사진=나나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나나가 화려한 옷태를 자랑했다.

21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가 등이 드러난 니트 형태의 백리스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과감한 노출에도 불구하고 나나는 이를 힙하고 섹시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아우라를 한층 더했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23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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