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엄지원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1일 엄지원은 자신의 SNS에 “광숙이 결혼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새하얀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모습이다. 극중 결혼식 장면을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엄지원은 평소 부지런한 자기관리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꼭 맞춘 듯한 세련된 옷태를 드러냈다. 엄지원의 우아하고 화사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엄지원은 KBS2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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