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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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이즈’가 15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노이즈’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21일 오후 5시 30분 개봉 27일째 누적 관객수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노이즈’는 ‘야당’, ‘히트맨2’, ‘승부’, ‘하이파이브’, ‘검은 수녀들’에 이어 올해 여섯 번째 150만 관객 돌파의 한국 영화의 주인공이 됐다. 무엇보다 ‘노이즈’는 ‘잠’(2023)의 최종 관객수 147만 359명을 뛰어넘으면서 최근 5년간 공포스릴러 장르 최고 흥행 신기록까지 경신했다.

손익분기점 100만명을 가뿐히 뛰어넘으며 한국 영화의 힘을 보탠 ‘노이즈’는 판타지아 영화제에 이어 뉴욕의 권위 있는 링컨센터 필름 소사이어티(Film Society of Lincoln Cente)에서 개최하는 장르 쇼케이스인 ‘스캐어리 무비즈’(Scary Movies)에 초청되어 K-스릴러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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