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콰이어
사진=에스콰이어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가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2025년 8월호의 커버를 장식해 화제다.

이번 커버는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리노가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표된 후 처음 선보이는 화보라는 지점에서 이목을 끈다.

인터뷰에서는 리노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춤과 보컬에 대한 접근법, 과거의 경험들에 대한 애정, 아이돌로서 가지는 직업 정신, 팬들에 대한 마음까지. 특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구는 성격이 못 된다고 밝힌 리노는 인터뷰 중에 평소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에게서 감명 받고 배우게 되는 지점들을 한 명 한 명 따로 짚으며 깊은 마음을 드러냈으며, 최근 운동에 매진하는 이유가 사실 춤에서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것임을 밝히며 끊임 없이 노력하는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현재 스트레이 키즈의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도미네이트>(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를 소화 중인 리노는 “공연 시작 전에 대기를 하고 있으면 스테이(STAY, 스트레이 키즈의 팬덤명)가 우리 노래를 따라 불러준다. 그걸 듣고 있으면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보다 더 반짝반짝한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리노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2025년 8월호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해, 에스콰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영상 화보, 숏폼 콘텐츠, 영상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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