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아들과 미국 한달살이 중인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젠 제발 그만 탔으면하는 정윤이랑ㅎㅎ 메시 경기!!!!!♥ 우리가 미국에 있는 동안에 그것도 메시가!!!! 하필 뉴저지에 경기를 하러 오다니너무 너무 럭키♥”라고 적었다.
이어 “ 메시가 2골이나 넣어서 더더 좋았고 아는 축구 지식 다 동원해서 두시간 내내 설명해주는 정윤이 넘 깨물어 주고 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뉴저지 경기를 보러 간 모습이 담겨 있다. 더위에 익은 이시영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들을 안은 채 인증샷을 찍는 이시영에 꽤나 존재감을 드러낸 D라인이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리틀 백종원’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그리고 최근 이시영은 이혼한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다. 시험관 준비를 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배아 폐기를 앞둔 시기에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다는 것. 다만 전남편은 이식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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