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심진화가 화사한 미모를 드러냈다.
23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너무 좋앙 그나저나 골든 노래한거 마니 웃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ㅋㅋ 이래저래 웃으면 된거쥬”라고 적었다.
이어 “아! 마지막 사진에도 꽃 찾았쥬?! ㅎㅎㅎ 딱 하나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헤어 메이크업을 마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심진화가 화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심진화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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