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정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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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23일 “박찬욱 감독님과 함께 박찬경 감독님의 기획 전시회에 다녀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국제갤러리 한옥에서 뛰어난 한국작가님들의 작품을 보고 힐링 받고 왔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정현은 “두 감독님과 함께한 단편영화 ‘파란만장’도 민속신앙, 무속, 불교 등 한국적인 요소가 가득한 멋진 작품이었는데요”라며 “이번 전시 역시 박찬경 감독님의 뛰어난 감각의 전통적인 코드로 작가님들의 작품을 모아 전시하셨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회화, 드로잉, 오브제 등 모든 것이 정말 멋졌습니다!”라고 치켜세웠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찬경 감독의 전시회를 방문한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정현은 박찬욱 감독과 동행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정현의 변함없는 동안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지난해 4월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올해 5회차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섹션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또 모교인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열린 제3회 중앙파란영화제(CAU NEW WAVE FILM FESTIVAL)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금과 함께 적극적인 후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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