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SBS 주말극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하 끝사랑' 4회는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3회분이 기록한 9.9% 보다 1.9%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작성한 것이다.
최근 2016 리우 올림픽이 진행됨에 따라 결방이 드라마와 예능 결방이 이어지고 있다. '끝사랑'과 동시간대 방송되는 경쟁작 '옥중화'는 올림픽 배구 중계 등을 이유로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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