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K-POP 데뷔를 향한 ‘보이즈 2 플래닛’ 소년들이 시그널송 테스트에 돌입한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 2회에서는 ‘계급결정전’에 이어 다음 관문인 ‘시그널송 테스트’ 연습 과정이 공개된다.
프로그램 시그널 송 ‘올라(HOLA SOLAR)’는 플래닛 K’와 ‘플래닛 C’의 색깔을 각각 살린 두 개 언어 버전으로 제작돼, 글로벌 프로젝트다운 스케일과 다양성을 보여준다. 방송 전인 지난달 전세계에 글로벌 쇼케이스가 생중계되며, 글로벌 각지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서바이벌 프로그램 최초로 랩·댄스 파트별 유닛 무대가 구성돼, 실력자들의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졌다.
이에 시그널송 킬링파트와 랩·댄스 유닛을 차지한 주인공의 선정 과정에도 궁금증이 몰렸다. 플래닛 K, 플래닛 C 킬링파트는 마스터들의 평가 점수에 참가자들의 현장 투표 결과를 더한 모두의 의견이 반영된 방식으로 결정됐다. 랩과 댄스 유닛은 각 플래닛 내 지원자 중에서 마스터의 선택으로 선정됐다.
모두가 지켜보는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 매력적인 퍼포먼스로 마스터들의 선택을 받았을 지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존 계급을 뒤흔드는 예상치 못한 반전이 예고돼 긴장감을 더한다. 마스터들의 집중 코칭 아래, 참가자들이 어떤 성장을 이뤄냈을 지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 2회는 각각 오늘(24일), 25일(금) 양일간 플래닛 K, 플래닛 C 편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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