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개봉 첫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5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지난 24일 하루 동안 7만 269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외화 전체 1위(25일, 오전 7시 기준)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CGV 예매 사이트에서도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여기에 CGV 골든에그지수 91%의 높은 평점과 함께 실관람객들의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개봉 첫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 흥행 레이스를 시작한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예기치 못한 능력을 얻고 슈퍼 히어로가 된 4명의 우주 비행사 ‘판타스틱 4’가 행성을 집어삼키는 파괴적 빌런 ‘갤럭투스’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거대한 사건을 그린 마블의 썸머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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