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채널
손연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골프를 치러 갔다.

25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골프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2년 만에 온 골프장”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골프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손연재는 오랜만에 육아에서 벗어나 골프를 치러 온 듯하다. 손연재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또한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했다.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이 손연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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