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스 스타일'이다. 케이티 페리가 남친 올랜도 블룸의 전부인 미란다 커에게 약혼 축하 선물을 보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OK매거진은 "케이티 페리가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의 약혼을 축하하며 편지와 작은 선물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케이티 페리가 현재 남자친구의 전부인을 축하하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인 것. 케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과 함께 선물을 보냈으며, 이는 1만3,000달러(한와 약 1,400만원)에 달하는 장미 모양의 크리스탈 브로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의 아들인 플린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두 사람은 플린과 최근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또 미란다 커는 최근 가장 어린 부자로 뽑힌 에반 스피겔과 약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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