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종이 화가로 변신한 하희라를 응원했다.
배우 최수종은 지난 24일 “하희라 씨의 두 작품..사연과 함께 그린 그림이 눈시울을 적시네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당신이 자랑스럽고..존경스럽습니다..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수종은 “모두 행복하게..감사하며..선한 영향력을 끼치며..살아가길..기도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인 하희라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회를 방문한 최수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 최수종이 하희라의 화가로서의 변신 역시 지원사격에 나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종은 배우 하희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를 통해 문제적 부부로 변신했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위기를 겪는 부부들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이를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해 최수종과 하희라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입장을 연기하며 갈등의 본질을 진단하는 부부 클리닉 예능이다.
개그맨 황제성, 양소영 변호사, 정신과 전문의 김지용이 부부 카운슬러로 합류했고, 지난해 큰 화제를 모은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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