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민정이 무더위 촬영 고충을 토로했다.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번주 체감온도 43도에서 밖에서 패딩입고 촬영… 이번주 계속 이 더위에 밖에서 촬영하고 나니……얻은건 쾡한 얼굴”이라며 “더위다이어트… 오늘은 진짜 진짜 시원한데서 밥먹으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버버리 코트 형식의 반팔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무더위에 고생해서 촬영을 하고 있는 이민정의 핼쑥해진 얼굴과 지친 기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또한 이민정은 자신의 이름을 건 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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