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사진=헤럴드POP DB
나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나가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주 토요일 무대인사에 불참한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나나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7월 26일 무대인사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7월 27일 일정에는 예정대로 참석할 예정이오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나나는 오는 25일 예정된 ‘전지적 독자 시점’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게 됐다.

하지만 26일에는 함께할 예정이다.

25일에는 나나를 제외한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박호산, 김병우 감독이 출격한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다음은 배급사 공식 입장 전문.

나나 배우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7월 26일(토) 무대인사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7월 27일(일) 일정에는 예정대로 참석할 예정이오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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