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지현이 아크로바틱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이 아크로바틱 학원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지현이 여전한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체육관을 찾아갔다. 박지현은 “요즘에 새로 다니고 있는 아크로바틱 학원입니다. 살면서 한 번쯤 해보고 싶었고, 2PM분들을 보면서 저 중학교 때 와 다르다. 다른 그룹과 차별화를 두셨잖아요. 그때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안무 배우면서 단장님이 그런 거 해보는 거 어때? 추천을 해주셔서 한 달 정도 다니고 있고 3회차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지현은 “무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고 똑같은 춤을 추는 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라며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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