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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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과 육아 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셀카와 딸을 육아 중인 모습, 운동 가기 전 찍은 인증샷까지 담겨 있다. 출산이 겨우 3개월 밖에 안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선명하게 자리잡은 복근이 놀라움을 자아내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