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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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공효진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공효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기도 진짜 덥다. 뭘 걸치기도 들기도 다 싫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시스루 레이스 블라우스를 입은 채 뉴욕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대로 신혼 일상을 즐기고 있는 공효진의 얼굴에 가득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가수 케빈오와 연애를 인정. 그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은 지난 6월 전역한 케빈오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

또한 공효진은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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