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생일을 맞이해 역조공에 나섰다.
배우 신세경은 최근 “생일 카페를 위한 레몬 마들렌과 르뱅 쿠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기념으로 팬들을 위해 이벤트 카페를 준비하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친필 메시지 역시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신세경은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 알려진 만큼 레몬 마들렌, 르뱅 쿠키도 직접 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베이커리에서 직접 팔아도 될 수준이다.
신세경의 팬들을 아끼는 마음을 엿볼 수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세경은 영화 ‘휴민트’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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