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지우가 MBC 단막극 ‘우주의 별이(가제)’에 캐스팅됐다.

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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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전 헤럴드POP에 “지우가 ‘우주의 별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편성 시점을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주의 별이’는 지난해 웹 플랫폼과 TV로 방영돼 호평을 받았던 ‘퐁당퐁당 LOVE’ 김지현 PD의 신작이다. 또한 MBC가 준비하는 9부작 시즌 드라마 중 첫 3부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우주의 별이’ 출연을 확정지었던 터. 지우는 영화 ‘카트’에서 엑소 멤버 디오와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기에 엑소와의 특별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김지현 PD의 전작 ‘퐁당퐁당 LOVE’에서는 비스트 멤버 윤두준과 배우 김슬기가 호흡을 맞춰 사랑스럽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끌어갔던 바, 수호와 지우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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