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잔디밭에 누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퓨어함을 강조하기 위해 직접 발품 팔아 기획했는데 결과물이 정말 대박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브라운 셋업을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동주는 S라인 몸매를 보여준다.
또 서동주는 청량한 미모를 자라한다. 서동주의 피부가 반짝반짝 빛난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29일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서동주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의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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