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아스트로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입소 현장이 포착됐다.
28일 아스트로 윤산하는 자신의 SNS에 “군대 보낼 때 입는 옷. 잘 다녀와 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산하가 포착한 차은우의 훈련소 입소 현장이 담겼다. 입대를 위해 머리카락을 짧게 깎은 차은우는 변치 않은 훈훈한 비주얼과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차은우가 윤산하를 비롯한 동료들의 배웅을 받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이들은 함께 식사를 하는가 하면, 윤산하는 ‘군대 보낼 때 입는 옷’이라고 적힌 티셔츠까지 입고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차은우는 오늘(28일) 현역 입대하며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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