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유튜브 캡처
장윤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장윤주가 촬영 후 폭풍 먹방을 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세상에 쉬운 일은 없어. 오늘은 좀 먹을게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아트워크 촬영을 위해 의상을 셀렉했다. 장윤주는 “치마 안 입고 파격적으로 하는 건 어떠냐”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스타킹만 신은 채 룩을 점검했다.

장윤주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눈썹 탈색을 했다. 이런 걸 좋아한다. 붙임머리도 했는데, 구미호 같이 저세상 느낌의 눈빛으로 촬영하겠다”라고 했다.

장윤주는 수많은 피팅을 했지만, 파격적인 콘셉트로 촬영했다. 장윤주는 속옷과 스타킹만 입은 모습이었다. 장윤주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체를 양팔로 가리며 포즈를 취했다.

장윤주는 의자 위에 엎드려 파격적인 포즈를 취했다. 장윤주는 “이런 포즈는 저도 처음이다. 극한 포즈 TOP 3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촬영을 끝낸 후 푸짐한 한상을 차렸다. 장윤주는 “콩나물국은 집밥이다. 오징어를 좋아해서 오징어 초장과 붕어빵 팥빙수를 시켰다”라며 폭풍 먹방했다.

장윤주는 “지금 딸 리사와 남편은 여행을 갔다. 둘이 휴가를 떠났다. 재작년에도 둘만 이태리 여행을 갔는데, 이번에도 촬영 때문에 저 혼자 남았다. 그래도 좋다. 밥맛도 좋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다”라고 했다.

이어 “촬영이 끝난 후 하루정도 안 먹었다. 이번엔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하지 않았다”라며 치팅데이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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