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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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좀비딸’이 압도적 수치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이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박스오피스 1위 ‘전지적 독자 시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장기 흥행 중인 ‘F1 더 무비’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뛰어넘은 결과.

더불어 지난 2023년 여름 흥행작 ‘밀수’(19만 8980장), ‘콘크리트 유토피아’(13만 9665장)와 지난해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은 조정석 주연의 ‘파일럿’(17만 6003장)의 사전 예매량을 가뿐히 뛰어넘은 수치다.

그뿐만 아니라 천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10만 1974장)과 ‘파묘’(16만 4675장), 그리고 올해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20만 4883장)의 동시기 예매량까지 돌파했다.

특히 ‘엑시트’, ‘파일럿’ 등 여름 대표 흥행작을 통해 입증된 조정석의 티켓 파워가 다시 한번 통해 눈길을 끈다.

전체 예매율 1위와 함께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 ‘좀비딸’은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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