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지상렬의 엄청난 미션으로 셰프들이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15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백지영의 냉장고로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다음 주 백지영과 함께 나온 지상렬의 냉장고로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백지영의 냉장고 재료들로 요리 대결을 펼친 셰프들의 요리 실력에 감탄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백지영의 냉장고 재료로 샘킴 셰프와 이원일 셰프가 우승을 한 가운데 다음 주 지상렬의 냉장고가 공개 되는 모습을 예고하며 풍족하지 못한 냉장고 재료에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냉장고가 공개되며 썩은채 봉지에 보관되어 있는 참담한 재료의 모습이 공개돼 셰프들을 놀라게하며 노총각의 냉장고에 동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풍족하지 못한 재료에 지상렬은 한 술 더떠 10분이라는 시간 미션 제한까지 제안하며 셰프들의 극한 요리 대결을 이끌었다. 지상렬의 미션에 셰프들은 정신없는 모습을 보이며 시간에 맞추기 위해 다른때 보다 더 빠른 칼질과 손놀림을 보이며 다음 주 요리 대결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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