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미슐랭2스타 대표인 정은이 만나서(정은이 유퀴즈 나온거 이제서야 찾아봤자나) 록펠러센터에 작년에 오픈한 나로 다녀왔어요.진짜…메뉴 다 너무 맛남”이라고 적었다.
이어 “하루종일 뉴욕투어했는데 ㅎㅎ세인트패트릭 성당도 가고 메디슨스퀘어 파크도가고 너무 황홀한 리무진투어하면서 브루클린도 가구요 그린위치 빌리지 드라이브도 하고 ㅎㅎ”라며 “월가에 황소️ 만지고 덤보에서 맨하탄 뷰 바라보며 피자 한판. 아!!!!! NBC투어도 하구요 ㅎㅎㅎㅎㅎ 맞다 배터리 파크도 가구요. 와…진짜 하루 너무너무 꽉채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과 뉴욕의 관광지들을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밝은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리틀 백종원’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그리고 최근 이시영은 이혼한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다. 시험관 준비를 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배아 폐기를 앞둔 시기에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다는 것. 다만 전남편은 이식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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