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보미 SNS
사진=박보미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보미가 D라인을 공개했다.

29일 배우 박보미는 자신의 SNS에 “엘베에서 만난 인자한 어머니s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미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손으로 배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커진 D라인을 드러내고 있는 박보미다. 박보미의 미소로부터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어 “#쌍둥이배아님 #단태아임 #유라이크 #임산부 #29주 #둘째맘 #딸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박요한과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뒤 2023년 5월 아들상을 당했다.

안타까운 비보 이후 2년 만에 박보미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보미는 “사랑하는 시몬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내고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며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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