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민 SNS
사진=효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효민이 티아라 데뷔 16주년을 자축했다.

29일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자신의 SNS에 “라떼 #데뷔16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효민이 과거 티아라로 활동할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보다 앳되고 화려한 전성기 시절의 효민이다. 데뷔 16주년을 맞아 추억을 회상하는 효민에 팬들도 덩달아 그리움과 흐뭇함을 보내고 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TTL’, ‘보핍보핍’, ‘롤리폴리’, ‘데이 바이 데이’, ‘왜 이러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 효민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예비신랑은 79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에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그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훈남까지는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어 결혼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주셨던 분들에 대해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효민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 및 결혼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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