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에게 받은 서프라이즈 축하를 인증했다.
30일 소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남편에게 받는 16th debut anniversary 서프라이즈. 매년 나의 데뷔 기념일도 잊지않고 챙겨주는 우리 조프라이즈. 16주년 16 송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이 조유민에게 받은 해바라기 꽃다발을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데뷔 16주년에 맞춰 16송이의 해바라기를 준비한 조유민의 스윗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17년 팀을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또 지난 2022년 1월 축구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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