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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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파인: 촌뜨기들’이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중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1위를 차지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중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1위(한국/공개 후 7일 기준)를 기록했다.

또 아시아 태평양(APAC) 전역에서도 영향력을 증명했다. '파인: 촌뜨기들'은 APAC 지역에서 '나인 퍼즐'에 이어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시청 수치를 기록(공개 후 7일 기준)하며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가능성까지 입증한 것이다.

디즈니+가 선보이는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다.

'파인: 촌뜨기들'의 6-7회는 바로 오늘(30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오는 8월 6일 2개, 8월 13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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