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담비가 가족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30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내가 너무 사랑하는 해이랑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남편 이규혁과 딸 해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볼을 맞대고 있는 이들 부녀는 꼭 닮은 이목구비로 붕어빵 면모를 실감하게 했다. 손담비는 가족을 향한 무한 애정을 보이며 화목함을 자랑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에 골인했다. 또 손담비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했으며, 지난 4월 출산했다.
또한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최근 육아 관련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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