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모두 행복해져라. 우리 웃어요 웃으면 복이 진짜 와요. 스트레스는 날아가고 답답한 마음도 한층 좋아져요”라고 적었다.
이어 “덥구 힘든 일 짜증나는 일 내 맘대로 안되는 일 많으시죠?”라며 “저두 사실 그래요. 그래도 웃지요 후우. 크게 심호흡 하고 그냥 마냥 저냥 웃어요. 그럼 웃는 내 모습이 웃겨서 또 웃어요. 우리 오늘도 긍정의 힘으로 우리 잘 버텨봐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활짝 웃으면서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의 기분 좋은 웃음으로부터 밝은 에너지가 물씬 느껴진다.
이 가운데 장영란은 허리를 조인 하늘색 원피스를 착용, 늘씬함을 부각하는 한편 청순하고 청량한 매력을 한층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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