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현영이 명품 배꼽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여름 특집을 맞이해 현영이 ‘여름철 다이어트’를 선언한 가운데, 현영이 과거 톱 여가수가 자신에게 배꼽 성형을 어디서 했는지 물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다이어트에 수차례 실패했다고 밝힌 현영은 “나이가 드니까 아무리 독하게 마음 먹어도 안 빠지더라”며 “유행하는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 해 봤다. 디톡스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다 해봤다”고 밝혔다.
현영은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니까 현기증에 몸이 후들후들 떨리기도 했다”며 “1일 1식을 했다. 그랬더니 남편이 집에 잘 안 들어오더라. 내가 너무 사납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아들 방학을 맞이해 아들 친구들, 엄마들과 함께 수영장으로 휴가를 떠난 현영은 수영복 위에 셔츠를 걸치고 나왔다. 현영은 “예전에는 무조건 비키니였다. 지금 몸매는 자꾸만 가리게 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과거 명품 몸매를 자랑했던 현영은 “당시 몸매가 예쁜 여자 연예인의 배꼽은 다 일자 모양이었다. 그중 내 배꼽이 제일 예뻤다”며 “저때 국내 톱 여가수한테 전화가 왔다. 그러더니 저한테 대뜸 ‘배꼽 어디서 (성형 수술)했어요?’라고 묻더라. 그래서 안 했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현영은 휴가니까 치팅데이라며 자극적인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전문의는 자극적인 음식이 폭식을 부른다고 지적했다.
현영은 폭식 후 다음날 반드시 하는 루틴이 있다며 다음날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따뜻한 차를 마시고 16시간 공복을 유지했다.
현영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키 172cm에 몸무게 59.4kg로, 건강한 몸매를 자랑한 현영은 특히 골격근량과 체지방률이 각각 26.9kg, 18.2%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현재 59.4kg인 현영은 4kg를 빼 55kg까지 감량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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