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31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블랙핑크 월드투어 뉴욕 공연을 관람하러 간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효진은 대기실에서 멤버 로제와 만남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등을 시원하게 드러낸 여름 스타일링으로 슬렌더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올해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한 바 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무중력 우주 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공효진)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이민호)의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빛을 발하며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공효진을 비롯해 하정우, 김동욱, 이하늬가 출연한다.
그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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