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한승우가 약 2년 만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승우는 오는 8월 30일 오후 2시, 7시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2025 HANSEUNGWOO LIVE : CHILL ON STAGE(2025 한승우 라이브 : 칠 온 스테이지, 이하 ’CHILL ON STAGE‘)’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CHILL ON STAGE’는 ‘2023 한승우 SPECIAL LIVE-ONE(스페셜 라이브 - 원)’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콘서트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승우는 그간의 음악적 성장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득 담아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며,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승우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TOP NOTE(탑 노트)’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고, 현재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4’에 출연 중이다.
오는 8월 9일과 10일에는 일본 도쿄 히코센 시어터에서 팬 콘서트 ‘2025 HAN SEUNG WOO SUMMER PARTY(2025 한승우 서머 파티)’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사진 = 아우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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