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지난 30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열쇠로 문을 열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크롭 상의를 입고 있는 가운데 쭈그리고 앉아 있어도 11자 복근이 선명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 강민경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파인 순백의 의상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는 올해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는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4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노래할래요’를 발매했다.
‘노래할래요’는 ‘A Stitch in Time’에서 처음 선보인 미공개 곡이자, 미니앨범 ‘Stitch(스티치)’ LP에만 수록된 트랙이다.
더욱이 다비치 특유의 감정선과 두 보컬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진 곡으로 봄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 강민경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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