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혁, 장도연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열리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의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준혁과 방송인 장도연이 함께한다.
앞서 두 사람은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서 조우하며 댓글과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낳은 만큼 JIMFF 개막식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