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지 SNS
사진=신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신지가 공연을 앞둔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SNS에 “호주 공연 가기 전 고질병인 팔꿈치, 어깨 치료 왔는데 주사 잘 맞았다고 인형 선물 받았당! 아픈데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캐릭터 인형을 품에 안고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신지는 민소매와 카고 바지 패션으로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지의 늘씬한 몸매와 비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신지는 최근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오는 8월 6일 신곡 ‘콜미’로 컴백하며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준비하고 있다. 또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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