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장윤주가 톱모델다운 포스를 보여줬다.
1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잔디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주는 사진과 함께 “1 머리 묶는다? 2 머리 푼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윤주는 민소매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장윤주는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장윤주는 남다른 피지컬로 톱모델다운 포스를 내뿜는다. 장윤주의 비율이 놀랍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딸 리사를 출산했다. 장윤주는 유튜브 채널 ‘윤쥬르’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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