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쓴 채널
사진=제이쓴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와 커플 신발을 신었다.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1일 “준범이랑 내가 드디어 커플 신발을 신다니!”라고 흐뭇해했다.

이어 “이 더위도 날려버릴 실버 컬러라니! 넘예”라며 “준범이도 먼저 찾는!!! 게다가 모든 코디에 잘 어울리니 합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이쓴은 “아빠랑 데일리로 신어야겠다(엄마도 커플인 건 안 비밀)”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준범이와 커플 신발을 신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폭풍성장한 준범이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준범이 데일리룩도 스타일리시하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뉴스를 통해 피해 사진들을 보며 마음이 좋지 않았다”라며 “비는 곧 그치겠지만, 복구에는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아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20년 수해를 비롯해 대규모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희망브리지를 통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