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형탁 SNS
사진=심형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심형탁이 아들을 ‘첫 덕질’의 세계로 인도했다.

1일 심형탁은 자신의 SNS에 “도라에몽과 콜라보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하루와 달려갔다”라고 적었다.

이어 “굿즈의 종류가 5개. 집에서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고 너무 귀여워”라며 “하루야 아빠와 함께 첫덕질 시작이다. 이런 콜라보는 계속 되어야”라고 더없는 행복감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여러가지 도라에몽 굿즈에 둘러싸여 있다. 평소 ‘도라에몽 덕후’로 잘 알려진 심형탁의 팬심이 가득 묻어난다.

이 가운데 심형탁의 아들 하루마저 도라에몽을 연상하게 하는 파란 옷을 입고 심형탁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풍성한 머리숱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하루는 마치 인형 같은 비주얼로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에 골인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