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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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토피아 2’의 2차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주토피아'의 두 번째 이야기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수사 어드벤처.

공개된 포스터는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푸른 뱀 캐릭터 ‘게리’가 ‘주토피아’의 다양한 동물들을 한 번에 꽉 붙잡고 있는 모습이 앞으로 이들이 거대한 사건에 한데 얽히게 된다는 것을 예고하는 듯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중에는 공식 파트너가 된 ‘주디’와 ‘닉’, 이들의 조력자가 되어준 ‘미스터 빅’, 속도를 즐기는 나무늘보 ‘플래시’, 최고의 인기스타 ‘가젤’ 등 1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는 물론 이전에는 본 적 없던 새로운 동물들의 모습들도 볼 수 있어 그들이 과연 어떤 매력으로 예비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주토피아 2'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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